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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6월호]
한국청소년재단, 나의 이야기
: 문장의 힘! 생각 나눔을 통한 우리들의 STEP UP!
삶을 살아가며 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자의로든 타의로든요.
또, 성장하기를 목표로 나아가죠.
그런데, ‘성장(成長)’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나 동식물 따위가 자라서 점점 커지는 것 or
사물의 규모나 세력 따위가 점점 커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떠한 부분인지에 따라 성장의 의미도 나뉘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성장은 한국청소년재단의 ‘성장’
‘북:런치’ 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기로 운영되는 북:런치는
책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며,
다양한 사고방식과 자신의 생각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고,
사회의식과 자신의 신념체계를 함양하여
청소년지도사로써 그리고 한 사람으로써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모임입니다.

영화 ‘디태치먼트’ 장면 중.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 가득한 5월!
북:런치는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5월 북:런치 모임 중 단체사진
임홍택 작가의 ‘2000년생이 온다’ 책을 읽고,
각자의 발제문을 공유하였는데요!
먼저, ‘2000년생이 온다’는 임홍택 작가의
전작 90년생이 온다를 이은 책입니다.
사회생활 속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이
같이 일을 하며 겪는 ‘세대 차이’ 와
‘이해의 간극’에 대해 알아보며
다양한 관점을 가져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모임 중 촬영한 2000년생이 온다 책 사진
북런치 임원들의 발제문을 공유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면서
앞으로 자신들이 만나게 될 새로운 세대들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와
더 나아가 청소년 지도사로써 현재 청소년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발제문 발표중인 임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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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를 살아가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가장 밀접한 것은
‘젊은 세대’이다”
“‘미움받는 존재는 모호하다. 정확한 것은 온전히 미워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했다. 그의 지적처럼, 우리는 어느 덧
우리 사회에 문을 두드리고 있는 세대를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만나고 있는 청소년들은 ‘알파세대’이다.
앞으로 사회 안에서도 함께 하게 될
지금의 청소년들을 마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고 알아가야겠다.”
-나눔 중 임원들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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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이 온다 발제문
앞으로의 북런치 모임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기대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 입니다!
다음 6월의 북:런치 책과 나눔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여러분도 책 많이 읽으세요오~ :-)
E. 나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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