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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9월호] 우리이야기 : 청소년의 아이디어로 뜨겁게 채워진 여름의 한 페이지
올여름,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곳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바라던 공간은 천왕동의 새로운 ‘오아시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월곡에서는 공연 추진기획단 청소년들이 약 7개월 동안 차곡차곡 준비해 온「UR Festival : vol.2」가 뜨거운 무대로 펼쳐졌고,
독산에서는 크고 작은 실패의 경험을 솔직하게 꺼내어 글과 이미지로 담아낸 문집 「실패해도 괜찮아」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공간을 새롭게 채운 아이디어도, 무대를 완성한 열정도,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꺼내는 용기도 모두 저마다의 모습으로 빛났던 순간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된 청소년들의 생각은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특별한 여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로 더욱 뜨겁고 다채롭게 채워진 여름의 한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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