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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월호」
나의이야기
“KYF, STORY4 인생의 경로”
2025년 한국청소년재단에서는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 요즘 가장 HOT 교육사업인
스토리 온을 소개해드리며,
4번째 주인공인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조인경센터장님의 스토리온 이야기 전달드리겠습니다!
1. 스토리온이란 무엇일까요?
스토리온이란 KYF 직원 소통 네트워크 인데요!
직원분들께서 직접 이야기 해주시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소수인원로 진행되어 심도 깊은 주제로 대화가 가능하며,
관심있는 주제에 스토리온은 한국청소년재단 직원이라면
누! 구! 든 참여 가능합니다 :)
2. 언제 진행되나요?
매월 셋째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 19시에 진행됩니다!
3. 어디서 진행되나요?
바로, 한국청소년재단 사무국 302호에서 진행됩니다!
**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꾸벅)
자, 그럼 스토리온 네번째 이야기 바로 보러 가보실까요?! 고고!

진로, 인생의 경로!
조인경센터장님의 스토리온에 참여하시기 위해
법인에서 많은 직원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모여주신 직원분들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스토리온이 시작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어릴 때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꿈과 진로는 같을까요?
“ 우리나라 부모님의 꿈 ”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어른들에게 무언가가 좋다 라고하면
그걸 직업과 연관 시켜주시며, 해당 직업이 너의 꿈이구나 라고 말씀해주시곤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경우가 많죠.
그럼 거꾸로 생각하면, 우리 청소년들은 뭘하고 싶을까요?
오히려 실제 교육부에서 하는 매년 조사하는
희망직업에 대해서 초등학생 80%, 중학생 60%, 고등학생 70% 정도의
청소년들은 희망하는 직업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30%아이들의 희망하는 직업은 아직 없다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어려운 진로,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어떤 것을 나눠야할까요?

“진로를 동사로 표현하는 이유는 무엇일가요?”
꿈은 나한테 깊숙하게 있는 내 재능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마중물과 같은 역할이라고 합니다!
진로를 명사가 아닌 동사로 표현하는 이유는
표현의 다양성을 위해 동사로 표현해야겠다는라는 생각이 드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경로를 만들어보자”
진로는 고민의 연속이며, 평생 변화하는 과정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주어진 역할, 주어진 삶, 주어진 배역, 위치에서
충실하게 그것을 잘 이겨 내가고 있습니다.
모두 노력하고 애쓰고, 항상 스스로 길을 만들어 오셨듯이
우리도 우리의 인생의 경로를 만들어 보아요!

해당 내용 뿐만 아니라 조인경센터장님의 꿈, 참여해주신 직원분들의 꿈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중 한 참가자분께서는
“딸아이가 엄마의 꿈은 뭐야?라고 묻곤 하는데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는 어른들도 꿈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고
뒤통수를 한대 맞은 듯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어진 일상의 챗바퀴에 맞춰 살다보니 내가 잘하는게 뭘까?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하고 생각해본 적이 없던것 같으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뭐가 되고 싶은지 장래희망을 묻는 것이
아닌 자녀가 좋아하는 것과 관심사를 파악해서 함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사육사인 딸이 관심있는게 동물을 돌보는건지,
어떤 동물을 돌보고싶은지 보다 구체적으로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답변주셨습니다

직원분들과 함께해서 더더! 유익했던 저녁시간!
다음 3월 20일에 진행되는 스토리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 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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