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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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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월호] 새로운 시작의 알림, 대안학교 연합졸업식 테이블
제목 [VOL. 2월호] 새로운 시작의 알림, 대안학교 연합졸업식
작성일 2025-02-04 09:43:32 조회 1184

Chapter. 1

달꿈학교 제7회 졸업식 및 수료식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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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요일, 한국청소년재단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졸업식의 스타트를달꿈학교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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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꿈학교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18, 달꿈학교의 졸업식은 학생들이

1년간 만든 작품과 사진을 전시하는 달꿈 한 페이지관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음악극 <제주도 푸른밤>은 학생들이 직접 개사한 노래와 기타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Emotion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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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한 페이지: 자서전 낭독 및 졸업장·수료증 수여식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자서전을 낭독하며

학교에서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다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졸업장과 수료증을 받는 학생들의 표정에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가득했습니다.

부모님의 축사와 학생들의 답사, 그리고 감사의 꽃 전달이 더해져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습니다Emotion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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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한 페이지: 아버지의 축사와 아들의 답사, 그리고 뜨거운 포옹

학부모 대표의 달꿈이들을 향한 다정한 마음이 드러나는 따뜻한 축사와 함께

달꿈학교 부반장, 현호의 답사와 부자 간의 뜨거운 포옹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달꿈이들도 키워 주신 학부모님들에게 꽃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감사함과 기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만의 빛깔로 예쁘게 빛나 주었고, 함께 모이면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었던 우리 달꿈이들.

달꿈학교에서의 생활이 다시 넘겨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다음 졸업식 만나보시죠~!

 

Chapter. 2

도시속작은학교 20번째, 비전학교 14번째 졸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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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작은학교·비전학교 찬란의 순간 · Bye My Youth’

117, 도시속작은학교와 비전학교의 연합 졸업식이 H-stage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졸업식의 전통인 자서전 낭독에서는 학생들이

행복의 바다’, ‘찬란한 탈주등 개성 넘치는 주제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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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각 학교의 특색을 담아 준비되었습니다.

도시속작은학교는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부른 합창

사랑받고 싶어서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비전학교는 뮤지컬 ‘Bye My Youth’를 통해 학교에서의 추억과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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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순간을 넘어 새로운 시작으로

두 졸업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을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대안학교는 학생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으며

에서 우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제, 각자의 길로 나아가는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찬란했습니다. Bye My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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