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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월호] 너의이야기 : 버킷리스트, 어디까지 써봤니?
2025 을사년, 뱀띠 청소년의 소원을 듣다!
2025년 을사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의 주인공,
바로 뱀띠 청소년들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
학교에서 가장 선배가 되는
우리 청소년들은 어떤 설렘을 가지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한 해를 여는 주인공,
뱀띠 청소년들의 소 원
지금부터 함께열어보겠습니다!
총 19명의 청소년들이
작성해준 버킷리스트!
톡톡 튀는 개성이 엿보이는
목표였습니다.
그럼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어떤 꿈이 있을까요?

엄마를 위해 집을 지어주고 싶어
건축가되고 싶은 아이

나라의 자랑
대통령이 되고 싶은 아이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소식을
전하고싶어 아나운서가 되고싶은 아이

배부르게 요리를 먹을 수 있으니
요리사가 되겠다는 아이

쿼카가 좋아서
수의사를 꿈꾸는 아이

청소년센터가 너무 좋아
청소년지도사가 되고 싶은 아이
그 외에도
이유 없는 꿈을 꾸거나
아직 꿈을 찾고 있는
청소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청소년아닐까요?
수많은 꿈 속에서
여러 갈림길에서
선택의 선택을 하며
자신만의 멋진 길을 만들어낼
오늘의 청소년을
한국청소년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2025년의 밝은 미래 청소년을 위해
앞으로도 달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 뉴스레터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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