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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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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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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월호 이달의 인터뷰 : 한국청소년재단 서형원 이사 테이블
제목 VOL.9월호 이달의 인터뷰 : 한국청소년재단 서형원 이사
작성일 2023-09-01 15:24:47 조회 534

[VOL. 9월호]

"이달의 인터뷰: 한국청소년재단 서형원 이사"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자체가 즐겁습니다!

청소년의 웰니스(Wellness)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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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형원 이사님, 안녕하세요!

2020년도 1월호 인터뷰*에 이어 두번째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보시는 구독자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소개부탁드립니다.

*2020년 1월호 한국청소년재단 뉴스레터 

<상생의 관계에서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안녕하세요! 한국청소년재단 서형원 이사입니다.

저는 현재 경동시장을 소유하고 있는 KD마켓주식회사의

회장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KD마켓 주식회사는 

경동시장의 소유주로서 임차인인 상인들로부터 

임대료를 받고 있으며, 경동시장 브랜드로 

다양한 상품들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회사로는 애견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도그어스플래닛(주)과 경동시장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일본 현지 법인인 케이디마켓 재팬(주)이 있습니다.


-

 

Q. 네, 소개 감사드립니다! 최근 경동시장에 대한

기사를 확인해보니 MZ세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힙한 시장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경동시장 자랑도 부탁드립니다.

 

경동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소비자가 방문하는 시장입니다

급변하는 유통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경동시장도 다양한 변화와 시도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경동시장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2018 신관 2층에 노브랜드와 키즈카페

도서관,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등을 오픈 했고 

2019에는 신관 3층에 청년몰을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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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에는 본관 옥상에 애견 놀이터 및 유치원을 오픈 했으며

여러 번의 도전 끝에 202212월에 스타벅스 및 

금성전파사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 경동 1960점은 1960년에 개설된 경동시장의 

극장 공간에 조성된 공간입니다

LG전자의 금성전파사와 함께 오픈한 스타벅스는 평일 1500

주말 2,500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의 개장은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2개월 전에는 스타벅스 아시아지역 대표들이 

경동시장 스타벅스점을 방문했고

최근에는 스타벅스 본사 경영진들이 방문할 정도로 

힙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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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2020년 1월호 인터뷰에서도 말씀해주셨듯이 

2009년 해외봉사활동 이후로 계속해서

대한민국의 청소년 그리고 청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의 변화와 도전을 함께하는

이사님만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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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

 

2009년 라오스의 한 오지마을에서

경희대학교 학생들과

해외봉사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10년동안 변함없이 마을을 

찾아오겠다"고 약속했고,

대학생들이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그 대학생들이 이제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어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 인연에 감사하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때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청소년,

청년과의 활동들을 이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Q. 이사님과 한국청소년재단의 

인연이 깊습니다이사님과 함께 

한국청소년재단도 하고 있습니다

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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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비해 재단의 위탁시설이 많이 늘고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판을 앞장서서 이끌어나가는 

재단으로 성장한 것 같습니다. 

김병후 이사장님, 황인국 전 이사장께서 

너무나 재단을 잘 이끌어 오셨다고 생각하고,

김용대 이사님을 비롯한 재단 가족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지금도 각자 맡은 분야에서 

변함없이 열심히 해주고 계신 점에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한 재단 이사님들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

 

Q. 마지막으로, 한국청소년재단의 청소년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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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꼰대의 얘기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우리의 미래가 어둡지 않습니다

좌절할 필요도 없습니다

노력하고 도전하면 반드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기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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