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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슈퍼청년 2탄 - ‘청소년진로고민은 우리에게 맡겨라 - 진로자치단 「팬쟁이」’
작성일 2019-04-09 11:47:50 조회 422

슈퍼청년 2- ‘청소년진로고민은 우리에게 맡겨라 - 진로자치단 팬쟁이


이제 4년 차, 짧은 시간이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고, 무럭무럭 성장하는 청소년기자단이 있습니다.


청소년진로고민 해결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활동하는 팬쟁이인데요,


쌓인 시간만큼 활동하면서 풀어놓을 이야기도 산더미! 팬쟁이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사진1.jpg


Q. 동아리 명칭부터 귀에 확! 꽂히는데요, ‘팬쟁이는 어떤 동아리 인가요?

A. 팬쟁이는 을 잡고 있는 기자의 특징과 저희는 당신의 팬입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직업인의 팬이 되어서 인터뷰를 하고, 그 분의 진로탐색과정과 직업가치를 청소년들에게 기사를 비롯한 여러 미디어로 전달합니다.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진로'라는 구체적인 분야에 포커스를 맞춰 청소년의 시각으로 직업인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로 유명한 동아리입니다.

   


Q. 청소년이 하는 인터뷰! 굉장히 기대되는데요,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A. 우선, 청소년의 멘토가 되었으면 하는 분들을 저희가 직접 찾고, 섭외를 합니다. 섭외가 완료되면 직업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네티즌 수사대가 되어 영상, 기사, SNS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단원들과 함께 질문지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질문지를 바탕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데요, 청소년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니 만큼! 분위기를 상큼발랄하게 만들기 위해 인터뷰를 기획해서 진행합니다.

치과의사를 인터뷰할 때는 치카치카 송을 부르기도 했구요, 젝스키스를 좋아하시는 분을 만나면 젝스키스의 커플을 부르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기획된 인터뷰는 저희도 즐겁게, 직업인도 즐겁게 참여하여 더 많은 진로정보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Q. 정말 재미있는 인터뷰인거 같네요. 그러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는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첫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윤형빈 소극장에 계신 윤형빈, 박휘순 등 유명한 개그맨분들 인터뷰였는데 처음이라 엄청 떨었거든요.
그때는 아무 것도 몰라서 인터뷰도 늘어지고 다들 우왕좌왕 했어요. 저희가 주인인데, 손님이 된 것 같은 느낌....... 그때 시행착오 덕분에 지금의 저희가 있는 것 같아요. 그 인터뷰 이후로 단순하게 질문과 답변만 오가는 인터뷰 말고, 전체 현장을 기획하고 즐겁게 인터뷰하는 법을 고민했습니다



                                            사진3.JPG사진5.jpg


Q. 마지막으로,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변하게 된 생각이 있으신가요?

A. 개그맨 박휘순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는 웃기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 우스운 사람은 아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으며, 일하는 사람이 가치 있으면 그 일은 가치 있는 일이다.’ 이 답변을 듣고 저도 편견을 가졌던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하고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직업의 좋고 나쁨을 따지기 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3년 동안 정말 많은 가치를 가진 어른들을 만났거든요. 그 가치를 쏙쏙! 흡수하여 더 크게 성장 할 테니까 앞으로의 팬쟁이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인터뷰를 통해 진로고민 해결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팬쟁이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어른들의 가치를 쑥쑥 받아 더 크게 성장할 팬쟁이의 미래가 그려집니다.


문의 I  Inqur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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