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의 온도',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초록빛 변화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환경동아리 ‘초록의 온도’ 환경활동 이야기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환경동아리 ‘초록의 온도’는 청소년들이 매주 월요일, 센터에 모여 다양한 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창한 변화보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더 푸른 일상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연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고민하고,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초록의 온도의 첫 번째 활약!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폐건전지·폐의약품 수거 환경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폐건전지와 폐의약품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센터 1층 천연골목관리소에 폐건전지·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홍보물과 수거함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으며,
수거된 폐건전지와 폐의약품은 동아리원들이 직접 전용 수거시설로 전달하여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인근 초등학교와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폐건전지와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무분별한 폐기가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초록의 온도의 두 번째 활약!
센터 옥상 공간을 활용한 「옥상텃밭 가꾸기」
이번 활동은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직접 식물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텃밭에 다양한 식물을 심고 물주기, 잡초 제거 등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며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활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초록빛 배움의 공간이랍니다!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환경동아리 ‘초록의 온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연계, 일상 속 친환경 실천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더 푸른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이어가는 “초록의 온도” 활동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