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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가장 좋은 방법, ‘진담’
답을 알려주는 상담보다,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간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알겠는데, 그게 직업이 될 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가장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꿈이 없어서, 또 누군가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민은 누군가와 충분히 이야기해 볼 기회가 없었다는 점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진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담'은 단순히 진로·진학 정보를 알려주는 상담이 아닙니다.
청소년의 적성과 흥미, 성향을 함께 살펴보고 진로심리검사와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설계해줍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학습코칭, 대학생·직업인 멘토링까지 연계하여 막연했던 고민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담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상담을 받기 전에는 하고 싶은 일이 막연했는데, 제 강점을 알게 되면서 진로 방향이 훨씬 선명해졌어요."
"대학생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실적인 준비 방법을 알게 되었고, 진학에 대한 불안감도 많이 줄었습니다."

진로는 누군가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미래는 조금 더 선명해질 수 있습니다.
'진담'은 정답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길을 자신 있게 걸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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