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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제안이 현실로… e스포츠 경기와 체험이 어우러진 「브롤스타즈 성북 파이널 시즌2」 성황리 개최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운영…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청청소년이 함께 만든 e스포츠 페스타

지난 6월 13일(토),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성북구 청소년 e스포츠대회 「브롤스타즈 성북 파이널 시즌2」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여 운영된 청소년 주도형 e스포츠 행사로,
전국 32개 팀(96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올해는 ‘한성대학교 콘텐츠디자인칼리지’, ‘전국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ECCA)’와 협력하여
e스포츠대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약 4개월간 대회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청소년과 대학생 추진위원들은 경기 운영, 체험부스 기획, 공간 구성, 운영 매뉴얼 제작 등 대회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청소년 주도형 e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갔는데요.
본선 경기와 함께 e스포츠 체험부스 6종과 스탬프 투어가 운영되어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말 그대로 ‘e스포츠 축제’였습니다.
이번 대회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함께하는 멋진 파트너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무려 ‘서울특별시e스포츠협회’와 ‘브롤스타즈 제작사 슈퍼셀(SUPERCELL)’이 함께해주셔서 상금과 시상 지원, 대회 운영 자문, 공식 굿즈 등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우승은 <돼지킬러>팀이 차지했고, 이어 팀과 <승효니> 팀이 각각 준우승과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현장 관람객 130명, 온라인 시청자 2,375명 등 총 2,505명이 함께하며 청소년이 제안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e스포츠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건강한 e스포츠 문화와 디지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청소년이 제안하고, e스포츠대회 추진위원회 청소년이 함께 만들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한 「브롤스타즈 성북 파이널 시즌2」 !!
앞으로도 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예술·디지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건강한 e스포츠 문화 조성과 청소년 주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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