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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 KYF뮤즈 합창단 &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정기연습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언 3년차 청소년 오케스트라, 올해는 좀 멋지게 가볼까?
-KYF뮤즈 오케스트라 3년이면 신세계 교향곡을 읇는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성대하게 치른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벌써 3년차가 된 단원들의 눈빛엔 각오가 불타고 있습니다~

3월 중순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우리의 고막을 황홀하게 만들어줄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습 시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올해의 도전곡은 무려…!!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3악장> !!
빠르고 역동적인 리듬 속에 숨은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한 명도 빠짐없이 집중모드 ON!
파트별 연습 2시간 동안은 각자의 자리에서 “여기 음정 조금만 더!”, “셋째 마디 다시 맞춰볼까?” 하면서
진지하지만 재밌게! 또 확실하게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연습 시간 중, 꿀맛 같은 쉬는 TIME!
모두가 기다리는 ‘간식’이 찾아옵니다! 피곤함은 잠시 안녕!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 시간엔
친구랑 어깨를 툭 치며 장난도 치는데요ㅎㅎ 웃으며 함께 먹는 간식은 연습만큼이나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시간, 대망의 합주 시간! 각자 준비한 소리를 하나로 합쳐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만들어가는 순간, 모두의 눈빛은 진짜 음악가 같습니다..!
처음엔 삐걱대던 소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신기한 경험은
단원들뿐만 아니라 센터 선생님들도 매주 느끼고 있습니다~

함께 음악을 나누고, 웃음을 나누고, 꿈을 나누는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매주 목요일, 정기연주회를 위해!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쭉쭉 달려갑니다!
어서와, 합창단은 처음이지?
-꾀꼬꾀꼬꾀꼬리, 노래를 한다 ♪♬-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는
노래 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그건 바로! 33명의 청소년들의 합창단 연습이 진행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서 작은 목소리였지만!
지금은 다같이 큰 목소리로 열심히 연습! 또 연습!
그리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깨알 장기자랑 TIME이 진행되는데
서로 하겠다며 인기폭발입니다!


4월 첫 연습을 시작으로 벌써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파트 1, 파트 2로 나누어 합창단원들은 벌써 3번째 곡을 연습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계속 될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날씨는 흐려도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언제나 맑음!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5월 정기활동-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지는 빗줄기]
5월 셋째 주 금요일, 유난히 비가 거세게 내리는 날씨에도
단원들의 발걸음은 하나 둘 악기를 매고 문화의집을 향했는데요!
이렇게 축축하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하고 쾌적한 집에서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은 여느 때처럼 연습을 위해 하나 둘 모였습니다.

[비가 와도 우리의 열정은 꺾을 수 없지]
쉴 틈 없는 빗소리를 배경 삼아 단원들은 하나 둘 모여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어깨와 가방, 바지 끝자락이 축축하게 젖어있음에도 굴하지 않고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모인 단원들은 열심히 연습 또 연습했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울려 퍼지는 선율]
비 오는 날만이 줄 수 있는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단원들의 연주소리가 하나 둘 문화의집에 울려 퍼졌습니다.
빗소리와 악기 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선율이 완성되었는데요!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춰가는 연습은 오늘도 단원들을 한 층 더 성장하게 만들었답니다 :)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오늘도 맑음]
비가 아무리 내려도 단원들의 연주는 밝고 청량하기만 한데요~
오히려 흐린 하늘을 뚫고 밝게 울려퍼지는 선율은 문화의집을 밝게 가-득 채워주었답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대견한 단원들의 모습.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언제나처럼 오늘도 ‘맑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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