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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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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산하기관] 사건 발생! 언더랜드 과학수사대(CSI), 베일에 싸인 범인을 추적하라!
  • 작성일 : 2026-06-24 09:38:02
  • 조회 : 87
사건 발생! 언더랜드 과학수사대(CSI), 베일에 싸인 범인을 추적하라!
제목 [산하기관] 사건 발생! 언더랜드 과학수사대(CSI), 베일에 싸인 범인을 추적하라!
작성일 2026-06-24 09:38:02 조회 87

사건 발생! 언더랜드 과학수사대(CSI), 베일에 싸인 범인을 추적하라!

영등포청소년자율문화공간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언더랜드에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청소년들이 일일 과학수사대(CSI)로 변신했습니다.

CSI 과학수사에 대한 흥미진진한 설명을 들은 후, 사건의 전말이 담긴 뉴스를 시청하는 청소년들의 눈빛은 실제 수사관 못지않게 날카로웠는데요.

범인이 남긴 단서를 바탕으로 시작된 본격적인 범인 추리의 현장, 그 뜨거웠던 수사 일지를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5).jpg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6).jpg

 

"발자국 속에 숨겨진 범인의 단서!"

첫 번째 수사는 범인이 남긴 족흔(발자국)을 분석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줄자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발자국 크기를 측정하며 범인의 키와 체격을 유추해 나갔습니다. 발자국의 특징을 하나하나 보며, 작은 단서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진지한 태도에서 사건 해결을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안경 너머에 남겨진 은밀한 흔적"

이어진 두 번째 미션은 사건 현장에 떨어진 증거물인 안경에서 지문을 채취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안경 안쪽에 묻은 범인의 지문을 찾아내기 위해 흑연 가루를 꼼꼼히 뿌려가며 흔적을 쫓았습니다. 마침내 선명한 지문 문양이 모습을 드러내자, 수사대원들 사이에서는 짜릿한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2).jpg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1).jpg

 

"나의 지문은 어떤 모양일까?"

범인의 지문과 대조하기 위해 청소년들은 본인의 지문을 직접 채취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손에 핸드크림을 바르고 종이에 꾹 찍은 뒤,

흑연 가루를 뿌려 나의 지문 형태를 관찰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의 지문을 비교해 보며 과학수사의 원리를 몸소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용액을 활용한 첨단 화학 수사 기법이었습니다. 종이에 찍은 지문을 특수 용액에 담갔다 말린 후,

다리미로 열을 가해 지문을 검출해 내는 고난도 미션이었는데요.

열이 가해지자 서서히 드러나는 과학적 지문 채취 과정을 보며 청소년들은 놀라움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7).jpg [언더랜드] 영자공 사이언스LAB 뉴스레터 사진 (4).jpg

 

이번 과학수사대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진짜 형사가 된 것처럼 몰입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교과서로만 보던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등의 생생한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단서를 추적하고 지문을 채취하며 직접 사건을 해결해 나간 과정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은 창의적인 문제해결력과 특별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언더랜드에서 펼쳐질 반짝이는 도전과 흥미진진한 모험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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