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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꽉 채운 10일,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 영어동행캠프’ 이야기
제목 [산하기관] 겨울방학을 꽉 채운 10일,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 영어동행캠프’ 이야기
작성일 2026-01-30 19:56:39 조회 75

겨울방학을 꽉 채운 10일,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 영어동행캠프’ 이야기

영어로 웃고 함께 성장한 시간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지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영어동행캠프를 운영하며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가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서울런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과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캠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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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의 오전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의사소통 중심 영어 활동으로 시작됐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수업이 아니라  말해보고, 들어보고, 반응해보는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영어를 조금씩 부담 없이 사용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조용히 앉아 있던 친구들도  며칠이 지나자 영어로 인사하고, 질문하고,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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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007 겨울요원’ 콘셉트로 조별 미션과 체험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청소년들은 각자 역할을 맡아 팀원들과 협력하며 미션을 해결했고,

활동 과정과 느낀 점을 활동일지에 직접 기록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도자기 공방 체험, 과학관·식물원 탐방,  팀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이런 건 처음이에요!”라는 반응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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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마지막 날에는 센터에서 활동 성과를 나누고 시상식을 진행하며 10일간의 시간을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청소년들은 “영어 배우면서 친구도 사귀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처음보다 영어 말하는 게 덜 무서워졌어요”라는 소감을 전하며  스스로의 변화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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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청소년 전원이 ‘만족’이라고 응답해 만족도 100%를 기록했습니다.

보호자들 역시 영어 학습과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한 점,

집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활동에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을  특히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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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영어로 연결되고, 경험으로 가까워진 겨울방학의 기억.

 

청소년들의 일상에 남을 이 소중한 시간이 앞으로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Emotion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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